KOREA - PHILIPPINES

LET'S CHANGE THE FUTURE TOGETHER

한비포럼21은 필리핀에서 뜻을 같이하는 몇몇의 한국인들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한필 양국의 인적·물적 교류 관계 속에서 보다 더 나은 삶과 세상을 만들기 위해 친목을 도모하며, 양국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등을 통해 정책을 제언합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조화로운 동아시아, 평화로운 세계를 꿈꿉니다.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중장기적으로 큰 이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파편적인 정보들만 난무하는 SNS 위주 소통에서 벗어나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차분히 세상을 바라보며, 통찰력을 얻고, 지혜를 모아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있어 작은 힘을 보태자는 것입니다. 또한 이념과 사상, 지지정당, 정치성향이 다르더라도 상대 의견을 존중하고 경청하는 토론문화 정착을 소망합니다.

"무명의 작은 힘들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함께 갑시다."

Overview

자발적 참여

당신의 국적, 사상, 소속, 지위, 성별, 커리어 모두 중요치 않습니다. 단지 중요한 것은 '참여 의지'입니다. 참여나 탈퇴는 최소한의 절차만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살면서 느끼는 안타까움과 부당함, 개선이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세요.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봅시다.

발언/후원

한비포럼21은 특정국가, 특정 단체, 특정개인이 주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주인입니다. 발언과 후원은 자유입니다.

| 함께하는 이들

지난 몇년 간 한비포럼21 발족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입니다.
모임 발족과 지속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 후원금 내역, 사용내역은 한비21 잡지를 통해 공지합니다.

| 우리가 하는일

정기/비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참여 방법]

1. 등록 (자신이 생각하는 공익적 내용이 포함된 분과나 세션 개설에 대한 간단한 설명 포함)

2. 세션 개설 (개설 이후 최소 6개월, 최소 6회 이상, 최소 3인 이상 참여하는 온/오프 모임 통해 안건 정리)

3. 정책 제언 (이후 정책 채택 여부, 정책 발의 및 통과 여부는 최소 6개월 ~ 최장 2년을 기다려야 하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링 필요)

4. 정책 미채택, 정책 폐기시 그 이유를 살펴보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해 재 제언

※ 모든 참여자가 반드시 세션개설을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등록 후 관심 있으시거나 희망하시는 세션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 이외 분과·세션 개설, 세미나, 관련 모임, 포럼 운영 관련 문의는 pr@hanbi21.net으로 의견 주시면 검토 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program
한달에 한번 온라인 토론

더 보이스 (The Voice)

By 정재훈·전재종

한국과 필리핀의 정치, 동아시아, 그리고 국제정세 흐름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

뉴미디어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와 우려에 대해
한국과 필리핀 경제 분석
시민 참여형 공공외교에 대하여
발언권 보장·소통문화 정착
한인사회 발전 위한 아젠다 발굴
program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토론

한국과 필리핀의 군·군사력·안보

By 이상하·전재종

한국과 필리핀의 군·군사력·안보 관련 자유롭게 토론

다문화가정 자녀의 군생활 적응 도움 및 징병·병무행정 관련 부조리 개선에 대해
여성 징병제 관련 사회적 논의에 대해
한· 양국 군 현대화 계획에 대해
미국 주도 인· 태 전략 및 지역 안보 문제에 있어 우리의 입장
program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토론

필리핀에서 자산 관리 방법

By 정현옥·전재종

필리핀 부동산 투자, 자산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지식과 법률 검토에 대해

program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필리핀 한인사회 긴급 의료지원체계 구축 및 지원, 관리에 대해

By 최철호·전재종

필리핀 한인사회의 취약점인 긴급 의료지원 체계 구축 및 지원, 관리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

응급 상황 발생 대비한 컨트롤 타워 마련
의료 통역, 병원 연계, 후송 지원, 사후 행정 처리 유기적 협력 중점

한인 밀집 지역 LGU나 단체와 협력해 정기 순회 진료 및 원격의료 협력체계 구축
의약품 오·남용 문제 해결 위한 복약지도 창구 마련
민간 및 국민의료보험 도입 확대 및 적용을 위한 민관 노력 필요
한필 양국의 의료 인력 교류 지원 제도화
중장기적 대안으로 상호 면허인정 공론화 : 베트남 사례 참조 시장확대 효과
program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토론

필리핀 한인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

By 전재종·정재훈

필리핀 한인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

굿뉴스·배드뉴스 톺아보기 프로젝트 진행
: 국내 언론이 다루는 필리핀 관련 보도행태의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2020년부터 시작된 '우리 곁을 떠난 이들' 기록 프로젝트
: (인명록·연대표 연계 아카이브 구축)

한· 필 언론사 제휴 및 구축으로 취재 및 보도 네트워크 강화
발전적 의제 발굴 및 담론 형성 연구
뉴스 시각화 연구
program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토론

필리핀내 한인 다문화 가족의 역활

By 전재종·정재훈·정현옥·이상하

필리핀 내 한인 다문화 사회 현황, 그리고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

다문화 가정 우수 인재 DB 구축
차별과 낙인, 근본없는 '코피노' 용어 퇴출 캠페인 전개
지역별 한필 다문화 가족 모임 연대 및 공통 행사 주최
코피노 매개 구호 단체 부패 모니터링
program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토론

필리핀 ICT 비즈니스

By 김진수·전재종

필리핀 내 ICT 관련 비즈니스의 기회,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인터넷 접근권 확대 촉구
인터넷 기반 비즈니스 도전과 기회, 그리고 창업
키오스크 개발 / 보급 연구 (주문 및 캐셔 역활)
보다 편리한 필리핀 PG 연계 사업
program
분기에 한 번 오프라인 모임

막삼포럼

By 한비21

막걸리와 삼겹살을 곁들이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와 한인사회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모임

program
한 달에 한 번 오프라인 모임

필리핀내 한필 다문화 모임

By 한필 다문화 모임

필리핀에서 살아가는 한필 다문화 가족 모임으로 권익과 친목도모, 정보공유, 담론형성 목적

program
일 년에 한 번 오프라인 행사

세상을 읽는 힘 세미나

By 한비포럼21

한국과 필리핀 유명인사를 초청해 그들의 깊이있는 통찰력을 경청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자리

| 함께하기

작은 힘들이 모여 세상을 바꿉니다!

등록은 최소한의 개인정보 (성명, 이메일 주소) 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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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심분야

필리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주요 아젠다들은 치열한 토론과 전문가 의견을 더한 공론화·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뒤,
선별된 정책 제언만을 양국 정부와 입법 기관에 전달합니다.

이외 관심분야 및 세부의견들은 pr@hanbi21.net으로 의견 주시면 계속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외교부가 수립·이행하는 재외동포정책 참여 민간위원 선정 절차, 회의록 투명 공개 촉구

- 정부조직개편 통해 재외동포청의 지위 격상 촉구

(하위기관이 상위부처에 협조를 구하거나 요구해야 하는 업무 다수, 부처 이기주의 팽배 사유)

- 재외동포영사 업무범위와 파견 실효성, 한국인 방문 다수 국가 TOP 5인 필리핀 파견 여부

- 재외 선거 우편투표 조속한 도입 지지 (중장기적으로 전자투표 도입 촉구)

- 공관·공관원 정치적 중립 감시

- 재외 선거 실시 전 후보등록 및 공약 발표 절차 의무화 (공직 선거법 개정 촉구)

- 외국적 재외동포 아닌 재외국민 비례대표 할당 공론화

- 상호호혜 원칙에 의거해 양국 시민권·참정권 부여 균형 보장 논의

- 실효성 떨어지는 정기감사 대신 상시감사 전환 촉구

- 감사결과 투명 공개 및 이행 여부 공개 촉구 / 미이행시 불이익 촉구

- 외교부 자체 실시, 재외공관 영사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공개 촉구

(미흡 및 개선 필요 공관은 불이익)

- 파견 기관 및 주재원 소극행정, 직무태만, 갑질 모니터링 강화

- 한필의원친선협회 활성화 및 1년 1차례 상호 정례 방문 촉구

- 국민의 생명과 안전, 기타 주요현안에 대해 입법부 차원의 관심과 행정부 견제 사명 촉구

- 언론에 의해 여론이 좌우될 수 밖에 없기에 가짜/왜곡/편파 보도 매체 감시 강화 필요

- 좋은 매체와 기자 1년에 한번 시상, 나쁜 매체와 기자는 공개 개선 촉구

(한인총연합회 연말 정기총회에 프로그램화 제안)

- 광고 실명제 도입 : 한인 생활과 밀접하고, 문제 발생시 파장이 크며, 서비스 이용금액이 고액인 컨설팅, 부동산, 중고차 매매(업자)등은
서비스 광고에 업체 대표 사진과 실명 공개 촉구

- 부정적 의미로 고착화된 근본없는 용어인 '코피노' 용어 퇴출 캠페인

- 1969년 11월 체결된 한필 양국 비이민비자 심사수수료 면제협정 준수 촉구

(2025년 기준, 필리핀 찾은 한국인 135만 명, 한국 찾은 필리핀인 43만 명)

- 공공 행정서비스 민영화 반대 / 수수료 인하 촉구

법적 근거없이 국민의 배우자 및 자녀의 비자 발급, 대사관 민원실 아닌 비자신청센터 경유 권고 개선 촉구

- 비자신청센터 한국인 직원 상근 배치, 서비스 만족도 결과 공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촉구

- 필리핀 주류층/전문직 기진출·안착한 거주자, 다문화 가정 2~3세 자녀 DB 구축 및 네트워킹 강화 지원 촉구

- 국내 행정기관·타국 우리 공관 대비 매우 미흡한 주필대한민국대사관의 혼인, 출생, 비자, 병무, 국적 행정 안내 강화 촉구

-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 개정·준수 촉구

(영사조력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재외공관 및 담당 공관원의 근무 태만·소극 행정 사례가 속출하고 있음.

수십년 시간이 지나도 체감 할 수 있는 변화나 개선 노력이 보이질 않음)

- 범죄피해구조금 지원 재외국민까지 확대 촉구

(주재국 정부 유사제도 존재할 경우 지급 촉구 외교적 노력

- 코리안데스크(주로 해외 도피 한인 범죄자 체포, 송환업무 위주 고위급) 및 경찰주재원(주로 거주 한인 범죄 피해 지원)의 업무분담(이원화)이 업무효율이 아닌 문제점으로 작용

- 동남아 전담 수사 전문 인력 양성 촉구

- 국외에서 범죄(강력 및 사기, 보이스피싱 범죄)로 물의를 일으킨 내국인들 여권갱신 및 발급 제한 촉구

- 주재국 정부 전현직 공권력의 한국인 대상 셋업 범죄 엄단 촉구

- 영사협력원 지원 강화로 범죄 예방 및 조기수사 지원

(수당 인상, 추가 지정, 또한 개인정보 이유로 비공개인 네트워크 공개 요청)

- 한인관련 범죄 엄단 기조 지속적 모니터링 촉구 (예방, 접수, 수사, 검거, 처벌)

(현재 우리 정부는 관할권, 내정간섭 사유를 들어 필리핀 경찰에 先 사건사고 신고, 후 조치(독려 행위)하고 있지만, 일부 필리핀 경찰은 자국의 범죄율 통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건사고 접수부터 미온적 반응을 보이는 사례가 있음)

- 재난재해 발생시 각 지역별 한인 대피처 및 지원품목, 지원 범위 공개 촉구

- 타국 공관들처럼 법정 통역인 및 법률, 의료, 세무등의 전문가 리스트 제공 및 공개 촉구
(선택과 결과에 따른 책임소지는 민원인에게 있음)

- 양국 민관 참여한 긴급의료 지원 TF 구성 및 활동 촉구

- 보여주기식 MOU 체결, 현실과 동 떨어진 대책(예. 소방방재청 재외국민 응급의료상담 서비스, 억대 육박하는 에어 앰블란스 이용료) 대신 실제 작동하는 양국 긴급 의료 체계 통합 구성 촉구

- 긴급 시술(보증)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 재외국민을 위한 국민의료보험 제도 개선 촉구

- 해외 무연고 사망자의 경우 시신 처리를 체류국 LGU에 맡길 것이 아니라

 망자의 국내 마지막 주민등록 기준지 지자체의 공영 장례에 준하는 지원 촉구

- 필리핀 한인 이주 역사 중 《필리핀 한인 이주 100년사》에 지면제약으로 미처 담기지 못한 개인사 발굴·기록

- 보다 세밀한 시대별 주요사건, 한필 양국 주요 인명 포함한 연대기 제작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해 교육자료로 온라인 무상배포)

- 교육·학술·연구 목적으로 누구나 손쉽게 접근·이용 가능한 온라인 아카이브 구축

- 교육 및 의료 시장 개방 촉구

- 전문직 상호 면허 인정 촉구

- 필리핀인 한국 무비자 방문 자격과 범위 확대 촉구

- 양국의 인적·물적 왕래(투자·고용·소비)에 따른 통합적인 기여도 측정 모델·지표 개발 촉구

- 안전한 정착 및 사업을 위한 조언과 조력을 제공하는 가디언 프로그램 운영 계획
초기 정착시 각종 사건사고 피해를 방지함으로써 한인사회 및 국가 이미지 개선

-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이자 올림픽·아시안·동남아시안 대회 정식 종목인 '태권도'를
전 연령층 선수가 참여하고, 지역 예선 일정 등을 포함한 '양국 협회장·대사·한인회장배 태권도 대회'로 축제의 장化.
한필 양국 간 스포츠 교류 및 국가 이미지 개선에 활용 촉구

- 한인체육대회 부활 촉구

- 전 세계 관광객들이 흥미로워 할 '이색 축제 및 이벤트 기획'으로 국가이미지 개선 및 상권 발전 기여 촉구
한필 양국 인사가 조직위원회로 참여함으로써 상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동반자적 관계 형성

| 링크 모음

본 모임의 활동 관련해 자주 참조하거나 이용할
한필 양국 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